<?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헬스타임즈365</title><atom:link href="https://healthtimes365.kr/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link>https://healthtimes365.kr/</link><description>감염·예방, 검진, 생활 건강 분야의 소식을 쉬운 말로 정리해 전하는 건강 정보 매거진입니다.</description><language>ko-KR</language><item><title>독감 예방접종, 유행 전 가을에 맞아야 하는 이유</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15/%eb%8f%85%ea%b0%90-%ec%98%88%eb%b0%a9%ec%a0%91%ec%a2%85-%ec%9c%a0%ed%96%89-%ec%a0%84-%ea%b0%80%ec%9d%84%ec%97%90-%eb%a7%9e%ec%95%84%ec%95%bc-%ed%95%98%eb%8a%94-%ec%9d%b4%ec%9c%a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15/%eb%8f%85%ea%b0%90-%ec%98%88%eb%b0%a9%ec%a0%91%ec%a2%85-%ec%9c%a0%ed%96%89-%ec%a0%84-%ea%b0%80%ec%9d%84%ec%97%90-%eb%a7%9e%ec%95%84%ec%95%bc-%ed%95%98%eb%8a%94-%ec%9d%b4%ec%9c%a0/</guid><pubDate>Thu, 15 Oct 2026 00:45:00 GMT</pubDate><category>감염·예방</category><description>유행 시기 전에 접종을 마치는 것이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접종을 미루는 경우와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보통 유행이 시작되기 전인 가을철에 받도록 안내된다. 접종 후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기까지 약 2주가 걸리기 때문이다. 유행 시기가 겨울철에 걸쳐 있는 만큼, 10~11월 사이에 접종을 마치려는 사람이 많다.</p>
<!--img-->
<h2>접종 시기와 대상</h2>
<p>시기를 놓쳤더라도 유행 기간 중 접종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지역과 해마다 유행 시기가 다를 수 있어 보건소나 의료기관의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만 9세 미만 소아가 처음 접종하는 경우에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2회 맞아야 할 수 있어 접종 전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p>
<p>임신부, 만성질환자, 고령자처럼 합병증 위험이 높은 사람은 접종 대상과 시기를 의료진과 미리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접종 비용 지원 대상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보건소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p>
<!--img-->
<h2>접종을 미뤄야 하는 경우</h2>
<p>발열이 있거나 급성 질환을 앓는 중이라면 회복한 뒤에 접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전 접종에서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거나, 계란 알레르기 등 접종 성분과 관련된 과거력이 있다면 접종 전에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p>
<p>접종 당일에는 몸 상태를 살피고, 접종 후에는 최소 15~30분간 접종 기관에서 이상 반응이 없는지 지켜보는 것이 권장된다.</p>
<!--img-->
<h2>접종 후에는 이렇게 살펴본다</h2>
<p>접종 부위의 통증, 붓기, 미열은 흔히 나타나며 보통 며칠 안에 가라앉는다. 접종 당일에는 무리한 운동이나 음주를 피하고 충분히 쉬는 것이 좋다. 호흡곤란, 얼굴이나 입술의 붓기, 온몸의 두드러기가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p>
<p>접종 후에도 손 씻기와 기침 예절 같은 기본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백신이 모든 감염을 막아 주는 것은 아니어서 증상이 있을 때는 외출을 줄이고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감기와 독감, 증상으로 구분하는 기준과 진료가 필요한 시점</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14/%ea%b0%90%ea%b8%b0%ec%99%80-%eb%8f%85%ea%b0%90-%ec%a6%9d%ec%83%81%ec%9c%bc%eb%a1%9c-%ea%b5%ac%eb%b6%84%ed%95%98%eb%8a%94-%ea%b8%b0%ec%a4%80%ea%b3%bc-%ec%a7%84%eb%a3%8c%ea%b0%80-%ed%95%84%ec%9a%94%ed%95%9c-%ec%8b%9c%ec%a0%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14/%ea%b0%90%ea%b8%b0%ec%99%80-%eb%8f%85%ea%b0%90-%ec%a6%9d%ec%83%81%ec%9c%bc%eb%a1%9c-%ea%b5%ac%eb%b6%84%ed%95%98%eb%8a%94-%ea%b8%b0%ec%a4%80%ea%b3%bc-%ec%a7%84%eb%a3%8c%ea%b0%80-%ed%95%84%ec%9a%94%ed%95%9c-%ec%8b%9c%ec%a0%90/</guid><pubDate>Tue, 13 Oct 2026 23:30:00 GMT</pubDate><category>감염·예방</category><description>감기와 독감은 증상이 겹치지만 시작 속도와 전신 증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진료가 필요한 시점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가을이 깊어지면 기침과 발열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같은 호흡기 증상이어도 감기와 인플루엔자(독감)는 원인 바이러스가 다르고 경과도 다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감기는 콧물, 재채기, 목 통증이 서서히 나타나고, 독감은 갑작스러운 고열과 근육통, 심한 피로감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다.</p>
<!--img-->
<h2>증상으로 보는 차이</h2>
<p>감기는 코와 목 증상이 중심이며 열이 없거나 가벼운 경우가 흔하다. 독감은 38도 안팎의 열과 오한, 온몸의 쑤심이 갑자기 시작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증상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겉으로 보이는 증상만으로 구분하기는 어렵고, 정확한 확인은 의료기관의 검사와 진료로 이뤄진다.</p>
<!--img-->
<h2>이럴 때는 진료를 받는다</h2>
<p>고열이 사흘 넘게 계속되거나 호흡이 가쁘고 가슴이 아플 때, 영유아와 고령자, 임신부, 만성질환자가 독감이 의심될 때는 일찍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독감 치료제는 증상이 시작된 뒤 이른 시기에 사용할 때 의미가 있다고 안내되므로 판단은 의료진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p>
<!--img-->
<h2>집에서 지켜야 할 기본 수칙</h2>
<p>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가 기본이며, 기침이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어 주변으로의 전파를 줄인다. 열이 내린 뒤에도 일정 기간은 몸이 회복되는 중이므로 무리한 활동을 피한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겨울 앞두고 알아야 할 예방 수칙</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13/%eb%85%b8%eb%a1%9c%eb%b0%94%ec%9d%b4%eb%9f%ac%ec%8a%a4-%ec%8b%9d%ec%a4%91%eb%8f%85-%ea%b2%a8%ec%9a%b8-%ec%95%9e%eb%91%90%ea%b3%a0-%ec%95%8c%ec%95%84%ec%95%bc-%ed%95%a0-%ec%98%88%eb%b0%a9-%ec%88%98%ec%b9%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13/%eb%85%b8%eb%a1%9c%eb%b0%94%ec%9d%b4%eb%9f%ac%ec%8a%a4-%ec%8b%9d%ec%a4%91%eb%8f%85-%ea%b2%a8%ec%9a%b8-%ec%95%9e%eb%91%90%ea%b3%a0-%ec%95%8c%ec%95%84%ec%95%bc-%ed%95%a0-%ec%98%88%eb%b0%a9-%ec%88%98%ec%b9%99/</guid><pubDate>Tue, 13 Oct 2026 00:10:00 GMT</pubDate><category>감염·예방</category><description>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오래 살아남아 늦가을부터 봄까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방 수칙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노로바이러스는 구토와 설사, 복통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기온이 낮아지는 시기에 감염 사례가 늘어난다.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어 어린이집, 학교, 요양시설 같은 집단 시설에서 확산되기 쉽다.</p>
<!--img-->
<h2>주로 어떻게 감염되나</h2>
<p>오염된 물이나 덜 익힌 굴 같은 어패류를 먹었을 때, 환자의 구토물이나 배설물을 통해 손과 물건 표면을 거쳐 입으로 들어갔을 때 감염된다. 환자와 같은 공간에서 조리하거나 음식을 나눠 먹는 과정에서도 퍼질 수 있다.</p>
<!--img-->
<h2>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h2>
<p>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음식은 중심까지 충분히 익혀 먹고,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는다. 물은 끓여 마시는 것이 안전하며, 조리 도구는 사용 후 열탕 소독이나 세척제로 관리한다.</p>
<!--img-->
<h2>증상이 있을 때</h2>
<p>구토와 설사로 수분이 빠르게 줄어드는 만큼 물과 전해질을 조금씩 자주 보충한다. 증상이 있는 동안과 회복 후 일정 기간은 조리와 집단 시설 출입을 삼가는 것이 권장된다. 고열이 있거나 탈수가 심하면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손 씻기 30초, 제대로 씻는 순서와 놓치기 쉬운 부위</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12/%ec%86%90-%ec%94%bb%ea%b8%b0-30%ec%b4%88-%ec%a0%9c%eb%8c%80%eb%a1%9c-%ec%94%bb%eb%8a%94-%ec%88%9c%ec%84%9c%ec%99%80-%eb%86%93%ec%b9%98%ea%b8%b0-%ec%89%ac%ec%9a%b4-%eb%b6%80%ec%9c%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12/%ec%86%90-%ec%94%bb%ea%b8%b0-30%ec%b4%88-%ec%a0%9c%eb%8c%80%eb%a1%9c-%ec%94%bb%eb%8a%94-%ec%88%9c%ec%84%9c%ec%99%80-%eb%86%93%ec%b9%98%ea%b8%b0-%ec%89%ac%ec%9a%b4-%eb%b6%80%ec%9c%84/</guid><pubDate>Sun, 11 Oct 2026 23:50:00 GMT</pubDate><category>감염·예방</category><description>비누와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씻는 것이 기본입니다. 올바른 순서와 놓치기 쉬운 부위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습관이다. 하지만 짧게 물만 묻히고 마는 경우가 많아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일이 흔하다. 비누를 사용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씻는 것이 중요하다.</p>
<!--img-->
<h2>올바른 순서</h2>
<p>먼저 흐르는 물에 손을 적신 뒤 비누를 묻혀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엄지, 손톱 밑, 손목 순으로 문질러 씻는다. 이 과정을 포함해 30초 이상 씻고 흐르는 물로 헹군 뒤 깨끗한 수건이나 일회용 종이로 물기를 닦는다.</p>
<!--img-->
<h2>꼭 씻어야 하는 때</h2>
<p>식사 전, 조리 전후, 화장실 사용 후, 외출에서 돌아온 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뒤, 아픈 사람을 돌본 뒤에는 반드시 씻는다. 물과 비누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는 알코올 성분의 손 소독제를 대신 사용할 수 있다.</p>
<!--img-->
<h2>놓치기 쉬운 부위와 주의점</h2>
<p>엄지손가락과 손톱 밑, 손가락 사이, 손목은 특히 소홀해지기 쉽다. 손을 자주 씻어 피부가 건조해지면 갈라진 틈으로 오히려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 씻은 뒤에는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위내시경 앞두고 지켜야 할 준비사항, 금식에서 약 복용까지</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11/%ec%9c%84%eb%82%b4%ec%8b%9c%ea%b2%bd-%ec%95%9e%eb%91%90%ea%b3%a0-%ec%a7%80%ec%bc%9c%ec%95%bc-%ed%95%a0-%ec%a4%80%eb%b9%84%ec%82%ac%ed%95%ad-%ea%b8%88%ec%8b%9d%ec%97%90%ec%84%9c-%ec%95%bd-%eb%b3%b5%ec%9a%a9%ea%b9%8c%ec%a7%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11/%ec%9c%84%eb%82%b4%ec%8b%9c%ea%b2%bd-%ec%95%9e%eb%91%90%ea%b3%a0-%ec%a7%80%ec%bc%9c%ec%95%bc-%ed%95%a0-%ec%a4%80%eb%b9%84%ec%82%ac%ed%95%ad-%ea%b8%88%ec%8b%9d%ec%97%90%ec%84%9c-%ec%95%bd-%eb%b3%b5%ec%9a%a9%ea%b9%8c%ec%a7%80/</guid><pubDate>Sun, 11 Oct 2026 01:00:00 GMT</pubDate><category>검진</category><description>위내시경 전에는 정해진 시간 금식이 필요하며, 복용 중인 약은 미리 알려야 합니다. 준비사항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위내시경은 위와 식도, 십이지장 점막을 직접 관찰하는 검사다. 정확한 관찰을 위해서는 위 속이 비어 있어야 하므로 검사 전 준비가 중요하다. 구체적인 준비 방법은 검진 기관마다 다를 수 있어 안내문을 확인해야 한다.</p>
<!--img-->
<h2>금식과 음료</h2>
<p>일반적으로 검사 전날 저녁 식사를 가볍게 하고 이후 금식하며, 검사 당일에는 물을 포함해 일정 시간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안내한다. 담배와 껌도 위액 분비를 자극할 수 있어 피하라고 권한다. 구체적인 시간은 기관의 안내를 따라야 한다.</p>
<!--img-->
<h2>복용 중인 약</h2>
<p>혈압약이나 당뇨약, 항응고제 등을 복용 중이라면 검사 전에 의료진에게 알리고 지시를 받아야 한다. 스스로 약을 끊거나 먹지 말아야 하는 경우도, 반드시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조직 검사가 예정되어 있다면 출혈과 관련된 약은 특히 확인이 필요하다.</p>
<!--img-->
<h2>검사 후 주의사항</h2>
<p>수면 내시경을 받았다면 당일 운전은 피하고 보호자와 동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검사 후 목이 불편하거나 약간의 복부 팽만감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복통, 지속적인 구토, 검은 변, 열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대장내시경 준비, 장 정결제 복용과 식단에서 알아야 할 것</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10/%eb%8c%80%ec%9e%a5%eb%82%b4%ec%8b%9c%ea%b2%bd-%ec%a4%80%eb%b9%84-%ec%9e%a5-%ec%a0%95%ea%b2%b0%ec%a0%9c-%eb%b3%b5%ec%9a%a9%ea%b3%bc-%ec%8b%9d%eb%8b%a8%ec%97%90%ec%84%9c-%ec%95%8c%ec%95%84%ec%95%bc-%ed%95%a0-%ea%b2%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10/%eb%8c%80%ec%9e%a5%eb%82%b4%ec%8b%9c%ea%b2%bd-%ec%a4%80%eb%b9%84-%ec%9e%a5-%ec%a0%95%ea%b2%b0%ec%a0%9c-%eb%b3%b5%ec%9a%a9%ea%b3%bc-%ec%8b%9d%eb%8b%a8%ec%97%90%ec%84%9c-%ec%95%8c%ec%95%84%ec%95%bc-%ed%95%a0-%ea%b2%83/</guid><pubDate>Sat, 10 Oct 2026 00:30:00 GMT</pubDate><category>검진</category><description>장 정결 상태가 검사 정확도에 영향을 줍니다. 식단과 정결제 복용 방법,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대장내시경은 대장 점막을 직접 보고 용종 등을 확인하는 검사로, 장 안이 깨끗하지 않으면 병변을 놓치거나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할 수 있다. 그래서 검사 전 장 정결 과정이 검사만큼 중요하다고 안내된다.</p>
<!--img-->
<h2>검사 전 식단</h2>
<p>검사 며칠 전부터는 씨가 있는 과일이나 김, 미역 같은 해조류, 잡곡, 견과류처럼 소화가 잘 안 되고 장에 남기 쉬운 음식을 피하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다. 검사 전날에는 죽이나 흰죽, 맑은 국물 위주의 저잔사식을 먹도록 하는 곳이 일반적이다. 정확한 식단은 검진 기관의 안내를 따른다.</p>
<!--img-->
<h2>정결제 복용</h2>
<p>정결제는 정해진 시간에 나누어 마시는 방식이 흔하다. 한꺼번에 마시기 어렵다면 안내된 범위에서 천천히 나누어 마시고 충분한 물도 함께 섭취한다. 메스꺼움이 있으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마시되, 심하면 기관에 문의한다.</p>
<!--img-->
<h2>이런 경우는 미리 알려야 한다</h2>
<p>변비가 심하거나 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 신장질환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 당뇨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의료진에게 미리 알리고 맞춤 지시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준비 중 심한 복통이나 어지러움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는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검진 결과에서 재검 안내를 받았을 때, 이후 어떻게 해야 할까</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09/%ea%b2%80%ec%a7%84-%ea%b2%b0%ea%b3%bc%ec%97%90%ec%84%9c-%ec%9e%ac%ea%b2%80-%ec%95%88%eb%82%b4%eb%a5%bc-%eb%b0%9b%ec%95%98%ec%9d%84-%eb%95%8c-%ec%9d%b4%ed%9b%84-%ec%96%b4%eb%96%bb%ea%b2%8c-%ed%95%b4%ec%95%bc-%ed%95%a0%ea%b9%8c/</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09/%ea%b2%80%ec%a7%84-%ea%b2%b0%ea%b3%bc%ec%97%90%ec%84%9c-%ec%9e%ac%ea%b2%80-%ec%95%88%eb%82%b4%eb%a5%bc-%eb%b0%9b%ec%95%98%ec%9d%84-%eb%95%8c-%ec%9d%b4%ed%9b%84-%ec%96%b4%eb%96%bb%ea%b2%8c-%ed%95%b4%ec%95%bc-%ed%95%a0%ea%b9%8c/</guid><pubDate>Fri, 09 Oct 2026 01:20:00 GMT</pubDate><category>검진</category><description>재검 안내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이며 곧 질환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후 진행 순서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건강검진 결과지에 ‘재검’이나 ‘추가 검사 필요’라는 문구가 있으면 놀라는 사람이 많다. 재검은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났거나 판독이 불분명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곧바로 질환이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p>
<!--img-->
<h2>재검이 필요한 이유</h2>
<p>검사 당일의 컨디션, 금식 여부, 약 복용, 영상 판독의 불확실성 등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같은 항목을 다시 측정하거나 정밀 검사를 해 보면 정상으로 확인되는 경우도 있지만, 필요한 치료를 일찍 시작할 기회가 되기도 한다.</p>
<!--img-->
<h2>이렇게 진행한다</h2>
<p>결과지에 적힌 안내를 확인하고 안내된 진료과나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상담을 받는다. 검진 결과지와 이전 검사 자료, 복용 중인 약 목록을 챙겨 가면 진료가 수월하다.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추가 검사를 안내에 따라 진행한다.</p>
<!--img-->
<h2>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h2>
<p>재검을 미루다 시기를 놓치면 필요한 조치가 늦어질 수 있다. 결과가 걱정스럽더라도 혼자 판단하거나 인터넷 정보만으로 불안해하기보다 의료진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가을 알레르기, 환절기 재채기와 가려움이 계속된다면</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08/%ea%b0%80%ec%9d%84-%ec%95%8c%eb%a0%88%eb%a5%b4%ea%b8%b0-%ed%99%98%ec%a0%88%ea%b8%b0-%ec%9e%ac%ec%b1%84%ea%b8%b0%ec%99%80-%ea%b0%80%eb%a0%a4%ec%9b%80%ec%9d%b4-%ea%b3%84%ec%86%8d%eb%90%9c%eb%8b%a4%eb%a9%b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08/%ea%b0%80%ec%9d%84-%ec%95%8c%eb%a0%88%eb%a5%b4%ea%b8%b0-%ed%99%98%ec%a0%88%ea%b8%b0-%ec%9e%ac%ec%b1%84%ea%b8%b0%ec%99%80-%ea%b0%80%eb%a0%a4%ec%9b%80%ec%9d%b4-%ea%b3%84%ec%86%8d%eb%90%9c%eb%8b%a4%eb%a9%b4/</guid><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GMT</pubDate><category>생활</category><description>가을철에는 잡초 꽃가루와 먼지 등으로 알레르기 증상이 늘 수 있습니다. 감기와의 구분과 생활 관리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아침저녁으로 재채기와 맑은 콧물이 이어지고 눈이 가렵다면 감기가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일 수 있다. 가을에는 쑥, 환삼덩굴 같은 잡초 꽃가루와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p>
<!--img-->
<h2>감기와 어떻게 다른가</h2>
<p>알레르기 비염은 맑은 콧물, 발작적인 재채기, 코와 눈의 가려움이 특징이다. 감기와 달리 열이 거의 없고 증상이 몇 주 이상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증상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오래 지속된다면 진료로 확인한다.</p>
<!--img-->
<h2>생활에서 줄이는 방법</h2>
<p>꽃가루가 많은 날에는 창문을 닫고 외출 시 마스크를 쓰며, 귀가 후 옷을 털고 샤워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침구는 자주 세탁하고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해 집먼지진드기와 곰팡이를 줄인다.</p>
<!--img-->
<h2>진료를 받아야 할 때</h2>
<p>증상이 일상이나 수면에 지장을 주거나 천식 증상(쌕쌕거림, 호흡 곤란)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하다. 약을 사용할 때는 의사나 약사의 안내를 따르고, 임의로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미세먼지 심한 날, 외출과 환기를 어떻게 조절할까</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07/%eb%af%b8%ec%84%b8%eb%a8%bc%ec%a7%80-%ec%8b%ac%ed%95%9c-%eb%82%a0-%ec%99%b8%ec%b6%9c%ea%b3%bc-%ed%99%98%ea%b8%b0%eb%a5%bc-%ec%96%b4%eb%96%bb%ea%b2%8c-%ec%a1%b0%ec%a0%88%ed%95%a0%ea%b9%8c/</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07/%eb%af%b8%ec%84%b8%eb%a8%bc%ec%a7%80-%ec%8b%ac%ed%95%9c-%eb%82%a0-%ec%99%b8%ec%b6%9c%ea%b3%bc-%ed%99%98%ea%b8%b0%eb%a5%bc-%ec%96%b4%eb%96%bb%ea%b2%8c-%ec%a1%b0%ec%a0%88%ed%95%a0%ea%b9%8c/</guid><pubDate>Tue, 06 Oct 2026 23:40:00 GMT</pubDate><category>생활</category><description>대기질 정보를 확인하고 상황에 맞게 외출과 환기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처 요령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미세먼지는 호흡기와 심혈관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생활 속 대처가 필요하다. 먼저 해당 지역의 대기질 예보와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p>
<!--img-->
<h2>외출할 때</h2>
<p>농도가 높은 날에는 장시간 야외 활동을 줄이고, 외출이 필요하다면 보건용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한다. 마스크는 얼굴에 밀착되도록 코와 턱을 감싸야 효과가 있으며, 어린이와 호흡기 질환자는 상태를 보며 착용 여부를 판단한다.</p>
<!--img-->
<h2>실내 환기는 어떻게</h2>
<p>대기질이 좋지 않다고 환기를 아예 하지 않으면 실내 공기가 오히려 탁해질 수 있다. 농도가 낮은 시간대를 골라 짧게 환기하고, 조리 시에는 후드를 사용한다. 공기청정기를 보조적으로 쓸 때는 필터 관리를 함께 한다.</p>
<!--img-->
<h2>귀가 후 관리</h2>
<p>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을 씻고 옷을 털어 먼지를 줄인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안내도 있다. 기침이 늘거나 숨쉬기 불편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잠들기 어려운 밤, 수면 습관을 바꾸는 작은 조정들</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06/%ec%9e%a0%eb%93%a4%ea%b8%b0-%ec%96%b4%eb%a0%a4%ec%9a%b4-%eb%b0%a4-%ec%88%98%eb%a9%b4-%ec%8a%b5%ea%b4%80%ec%9d%84-%eb%b0%94%ea%be%b8%eb%8a%94-%ec%9e%91%ec%9d%80-%ec%a1%b0%ec%a0%95%eb%93%a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06/%ec%9e%a0%eb%93%a4%ea%b8%b0-%ec%96%b4%eb%a0%a4%ec%9a%b4-%eb%b0%a4-%ec%88%98%eb%a9%b4-%ec%8a%b5%ea%b4%80%ec%9d%84-%eb%b0%94%ea%be%b8%eb%8a%94-%ec%9e%91%ec%9d%80-%ec%a1%b0%ec%a0%95%eb%93%a4/</guid><pubDate>Tue, 06 Oct 2026 00:20:00 GMT</pubDate><category>생활</category><description>일정한 기상 시간과 카페인 조절, 침실 환경 점검 등 수면 습관을 조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는 밤이 이어지면 낮 동안의 집중력과 기분에 영향을 준다. 일시적인 어려움은 흔하지만 습관을 점검하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p>
<!--img-->
<h2>시간을 일정하게</h2>
<p>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수면 리듬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안내된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침대에 오래 누워 있는 것보다, 일정 시간이 지나도 잠들지 못하면 잠시 일어나 조용한 활동을 하다가 졸릴 때 다시 눕는 방법이 있다.</p>
<!--img-->
<h2>낮과 저녁의 습관</h2>
<p>오후 늦게 마시는 카페인과 취침 직전의 음주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낮에 햇빛을 쬐고 가볍게 움직이면 밤의 졸음에 도움이 되며, 자기 전에는 밝은 화면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다.</p>
<!--img-->
<h2>진료가 필요한 경우</h2>
<p>잠들기 어려운 날이 한 달 이상 이어지거나 낮에 심한 졸음, 코골이와 호흡 멈춤이 의심되면 수면 관련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수면제는 의사와 상의 없이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혈압 수치를 집에서 확인할 때, 측정이 달라지는 이유</title><link>https://healthtimes365.kr/2026/10/05/%ed%98%88%ec%95%95-%ec%88%98%ec%b9%98%eb%a5%bc-%ec%a7%91%ec%97%90%ec%84%9c-%ed%99%95%ec%9d%b8%ed%95%a0-%eb%95%8c-%ec%b8%a1%ec%a0%95%ec%9d%b4-%eb%8b%ac%eb%9d%bc%ec%a7%80%eb%8a%94-%ec%9d%b4%ec%9c%a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healthtimes365.kr/2026/10/05/%ed%98%88%ec%95%95-%ec%88%98%ec%b9%98%eb%a5%bc-%ec%a7%91%ec%97%90%ec%84%9c-%ed%99%95%ec%9d%b8%ed%95%a0-%eb%95%8c-%ec%b8%a1%ec%a0%95%ec%9d%b4-%eb%8b%ac%eb%9d%bc%ec%a7%80%eb%8a%94-%ec%9d%b4%ec%9c%a0/</guid><pubDate>Mon, 05 Oct 2026 01:10:00 GMT</pubDate><category>검진</category><description>병원과 집에서 잰 혈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올바른 측정 자세와 기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병원에서는 정상이었는데 집에서는 높게 나오거나 그 반대인 경우가 있다. 긴장, 측정 환경, 자세, 측정 기구의 차이가 영향을 줄 수 있어 한 번의 수치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p>
<!--img-->
<h2>올바른 측정 방법</h2>
<p>측정 전 5분 정도 편안히 앉아 쉬고, 등받이에 기대어 발을 바닥에 둔 자세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맞춘다. 측정 중에는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다. 카페인, 흡연, 운동 직후의 측정은 피한다.</p>
<!--img-->
<h2>기록하는 요령</h2>
<p>같은 시간대에 일정 기간 측정해 기록하면 평소 경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측정한 날짜, 시간, 수치와 맥박을 표로 남겨 진료 때 보여 주면 의료진이 판단하기에 유용하다.</p>
<!--img-->
<h2>이럴 때는 진료를</h2>
<p>수치가 평소보다 현저히 높고 두통, 가슴 통증, 호흡 곤란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수치 때문에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한다.</p>]]></content:encoded></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