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는 호흡기와 심혈관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생활 속 대처가 필요하다. 먼저 해당 지역의 대기질 예보와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외출할 때
농도가 높은 날에는 장시간 야외 활동을 줄이고, 외출이 필요하다면 보건용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한다. 마스크는 얼굴에 밀착되도록 코와 턱을 감싸야 효과가 있으며, 어린이와 호흡기 질환자는 상태를 보며 착용 여부를 판단한다.

실내 환기는 어떻게
대기질이 좋지 않다고 환기를 아예 하지 않으면 실내 공기가 오히려 탁해질 수 있다. 농도가 낮은 시간대를 골라 짧게 환기하고, 조리 시에는 후드를 사용한다. 공기청정기를 보조적으로 쓸 때는 필터 관리를 함께 한다.

귀가 후 관리
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을 씻고 옷을 털어 먼지를 줄인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안내도 있다. 기침이 늘거나 숨쉬기 불편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참고자료] 에어코리아 https://www.airkorea.or.kr
